섭지코지는 올인, 단적비연수, 여명의 눈동자 등의 촬영지라고 해요. 아름다운 해안과 기암괴석, 초원이 펼쳐져 있는 멋진 곳이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짧은 시간 둘러보고 가야한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요. 이곳에서 하루 정도 머물면서 책도 읽고 사진을 찍고 산책하며.. 그렇게 저녁까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럼 함께 섭지코지를 감상해봅시다.









영화의 한장면 같은 등대와 초원

영화의 한장면 같은 등대와 초원



평소 통영의 소매물도가 무척 마음에 들어 가볼만한 곳으로 이야기하곤 했는데요. 섭지코지는 그만큼, 아니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었어요. 지방 출장과 워크샵이 종종 있다보니 올 한해동안 동해, 서해, 남해...바다를 6번 가량 (일수로 따지면 훨~씬 더 많죠) 보러 왔는데요. 제주도의 바다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











더 많은 사진은 호련의 플리커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
NEX-5를 사고 프로 계정을 질러버린 호련의 플리커에 놀러오시고 이웃도 맺어보면 어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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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 섭지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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