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에 취재를 할 일이 있어 가던 도중, 공사 중인 아파트를 찍었다.
모노마토 대리님이 이 사진을 보시더니 라이트룸으로 예쁘게 보정해 주셨다.

요즘 라이트룸 만지는 것이 무척 재미있다.
사진 보는 눈도 어느 정도 생긴 것 같고...

내가 찍고, 전문가에게 보정을 맡기니 이런 작품이 탄생하는구나. ^^

점점 사진 찍는 맛을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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