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마토님께서 찍어 주신 사진입니다. 사무실의 제 책상에서 일하던 중 찍었어요. 이날은 저녁 때 행사에 갈 예정이라 주렁주렁 뭘 좀 걸고 있었죠. 볼살이 참 오동통하네요. ;ㅁ;)

모노마토님과는 사이가 무척 좋아요. 사진이나 웹 등 아는 것이 무척 많으셔서 옆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호련과 함께 mato.com패밀리죠. 호련은 redmato.com, 모노마토님은 monomato.com...
이건 저도 모르게 찍혔군요. 이런 각도로 사진 찍은 것은 처음이라 조금 어색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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