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련의 빨강 토마토 메일 96. 나에게 힘을 주는 자기 암시 선언문>


#1. 신조를 읽자


오늘 드릴 말씀은 ‘신조’에 관한 것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가끔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좋은 생각만 하려고 하지만, 주변에서 ‘넌 안될거야’ ‘그건 불가능해. 왜냐면..’과 같은 말을 듣다보면 의기소침해지기도 하죠. 이때 ‘신조’나 ‘자기 암시 선언문’과 같은 것을 만들어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
이전에 '자신에게 주문을 외우라'는 이야기(53회)를 했는데요. 이것도 같은 맥락에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런 말을 마음속으로 외쳐보자. 소리 내어 외쳐도 좋다. 긍정적인 말을 자꾸 반복하면 그것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 이것은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다.
긍정적인 말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기를 살리고, 일에 열정을 다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게 해주기 때문이다.


- 윤석금 <긍정이 걸작이다>


#2. 신조 사용법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신조를 정해봅시다. 직접 만들어도 되고 기존에 있는 것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도 좋겠죠? 호련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It Works의 ‘자기암시 처방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꿈을 실현시키는 빨간 책’으로도 부르는 350페이지의 <It Work>라는 책을 앱으로 만든 것입니다. 요즘 여기에 나온 처방전을 출퇴근 길이나 잠자기 직전, 그외 틈틈히 읽고 있어요. ‘자기암시 처방전’의 일부를 소개할게요. 


내 마음은 항상 평화롭고 고요하다.
나는 성공한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측은지심을 느낀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사회발전에 기여하며 인류평화에 유용하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낌으로써 평온하고 밝은 마음을 지킨다.

 
신조는 자주 외워 굳이 애쓰지 않아도 절로 입에서 그 말이 튀어 나올 정도가 되도록 합니다. 호련은 이전에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고, 갖고 싶은 것을 갖고, 되고 싶은 사람이 된다.’는 문장을 외우곤 했는데요. 어느 날은 밤에 자다가 중간에 깨서 비몽사몽한 가운데 이 말을 중얼거리고 있더군요.


목표를 리스트로 만들고, 내가 한 것처럼 스스로에게 주문을 거는 강력한 구절을 덧붙여보라.
“나는 지금 편안하고 여유롭게, 건전하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타이밍에 최상의 결과를 향해 가고 있다.”


- 마크 앨런 <백만장자 코스>


#3. 윤석금 회장의 신조


최근 읽고 있는 경영서 <긍정이 걸작이다>에 나온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신조를 좋은 예로 소개합니다.


나의 신조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수 있고
항상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사람으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일할 것이며
나는 끈기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
나의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내 나이가 몇 살이든 스무 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나는 세상에 태어나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정신과 육체를 깨끗이 할 것이며
나의 잘못을 항상 고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하여 실천할 것이다.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의 저자 윤석금


할 수 있다고 믿는지, 할 수 없다고 믿는지간에 우리는 그렇게 될 것입니다.



호련 드림




<빨강 토마토 메일 뒷이야기>


#1. 호련의 근황

지난 주에 메일을 쉬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 제가 그만 20시간을 내리 자버린거 있죠.(-.-) 처음으로 메일을 한주 거르고 말았네요. 그래도 요즘 책을 많이 읽어서 *^^* 마음이 한층 충만해졌으니 더욱 좋은 내용으로 꽉꽉 채운 메일을 보내드릴게요.


#2. 강연 후기 소개

장진 감독의 '맥주 맛도 모르면서 사는 맛을 알아' 강연 후기
정철상 교수의 심리학 강연 후기


#3. 행복주식거래소 '도와주세요' 일러스트 소개

-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위해 슈퍼 컴퓨터를 선물해주세요
- 연말 어린이 음악회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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