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슈퍼맨이라도 나타나서 뚝딱하고 센터를 지어주었으면, 도깨비방망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한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은 건물을 지어주실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아름다운 손길"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슈퍼맨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나 역시 망또를 입고 슈퍼맨~하며 골목을 돌아다니던 어린 시절이 있다.

이 아이들도 그렇다.

다만 그 상상에는 살짝 눈물어린 현실이 조금 끼어 있다는 차이 정도...

어떤 아이들은 조금 더 빨리 철이 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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