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식거래소의  <장애인 시나리오 작가의 날개가 되어주세요>

머리에 '키보드'를 치는 도구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상상만으로 그려 넣었는데,
나중에 사진에 도구를 쓰고 있는 것을 보니 비슷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휠체어에 앉아 있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마음 속에서는 비장애인보다 더 많은 상상과 꿈을 꾸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린 그림인데,,,그닥 매끄럽지 않은 전개 때문에 띄엄띄엄 끊어진 느낌이 들어 조금 아쉽다.

꼭 프로포즈 대사를 영어로 써야할까 하는 것도 굉장한 고민거리였다.  (우리말로 하자니 쓰는 자신이 낯부끄러워서 ㅜ.ㅜ)
'수많은 영화의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라는 대사도 처음에는 '모든 영화가 다 들어 있습니다.' 였지만 과장된 표현인 듯 하여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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