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의 타임스퀘어를 방문했다.
친구들이 코엑스보다 더 넓고, 코엑스보다 더 밝고, 코엑스보다 더~더~ 이러저러하다는 각종 칭찬들을 듣고
또 귀가 솔깃 ^ㅎ_ㅎ^하여 당장 다음날 찾아갔다.

그래서 발견한 곳이 이 '딸기카페'


딸기까페


엔젤리너스가 싫어서
다른 커피점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아니, 이게 왠 딸기마을이지? 하는 호기심에 들어갔다.
빵과 케이크도 판다.


귀여운 딸기 그림 컵


이 집의 큰 장점은
주변 다른 커피점과 달리 '가격이 비교적 매우 저렴'하다는 것.
커피맛은 보통이니까 올만 하다.

근처에 괜찮아보이던 커피점도 있었는데, (다음에 가야지)
함께 간 일행이 커피를 거부하셔서 이리 오게 되었다.


딸기카페는 '딸기 마을' 안에 있는데
이 딸기 마을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놀이 공간'인 모양이다.
입장료 (어른 5,000원, 아이 10,000원)을 받고 들어갈 수 있다. (어른이 더 저렴)


딸기 카페 앞에는 티켓 오피스가 있다.


티켓을 구입하면 들어갈 수 있는데,
아이들의 체험 놀이터 같은 곳인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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