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봉고, 사랑스러운 봉고



잠자는 봉고
봉고가 쿨쿨 잔다.



다리를 번쩍 들고 자는 봉고. (이 자세가 가장 숙면을 취한다는데...)




그런 봉고를 재우는 동생



그런 봉고를 재우는 동생을 그리는 또 다른 한 사람.



그런 봉고를 재우는 동생을 그리는 또 다른 한 사람을 찍은 나.



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안 보인다 /ㅅ/




In 부천 _ Cafe 55 Room




조항윤님이 찍은 봉고
  • BlogIcon Reignman 2009.10.20 13:49 신고

    토끼..인가요?
    ㅋㅋㅋ 자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1. BlogIcon 호련 2009.10.20 15:44 신고

      네!! 너무 사랑스러운 토끼랍니다 ^_^)

  •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0.20 17:39 신고

    봉고를 재우는 호련님 동생을 그리는 남자 그남자를사진에 담은 호련님을 보며 댓글다는 핑구야 날자...ㅋㅋ

    1. BlogIcon 호련 2009.10.20 19:02 신고

      잠자는 봉고를 재우는 호련의 동생을 그리는 남자를 사진에 담은 호련님을 보며 댓글을 달은 핑구야 날자님의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달으는 호련 ㅋㅋ!!

  •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10.20 20:48 신고

    처음에 봉고버스를 연상했는데 토끼였군요
    동생이 주무시는 곳이 어딘가? 했는데
    카페였네요 ㅎㅎ 어둡게 나왔지만 예쁘게 나왔네요 ^^

    1. BlogIcon 호련 2009.10.21 00:11 신고

      네 카페 이쁘죠 ㅋ *^^*

      밝게 보정한 사진은 싸이에 있어요 ㅎㅎ

  • BlogIcon 취비(翠琵) 2009.10.21 01:53 신고

    토끼 너무 귀엽네요^^

    1. BlogIcon 호련 2009.10.21 23:01 신고

      ^^ 성격도 너무 귀여워요 ㅎㅎ

  •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10.21 14:07 신고

    하핫...첫사진의 주둥이 모습이 제가키우는 냐옹이 주둥이랑 비슷해 보여서 첨엔 고양이인줄 알았어요^^
    예쁜사진 잘보고 갑니다~

    1. BlogIcon 호련 2009.10.21 23:01 신고

      와웅!! 머니야님 방문 감사드려요 ^0^

  •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0.21 17:56 신고

    봉고라고 하니까.. 예전 승합차가 생각 나는군요.
    전에 토끼를 저도 한마리 키웠는데.. 나중에는 돼지가 되었다는.. ㅡㅡ^

    1. BlogIcon 호련 2009.10.21 23:08 신고

      맞아요 ㅋㅋ 토끼 조심해야 해요.

      우리 봉고는 휴지도 잘 먹더라고요 'ㅂ'!!!

  • BlogIcon Eijrhnh 2009.10.21 20:34 신고

    안녕하세요.

    봉고씨 냐하게 생긴 것 같아요…^-^ (아주 예쁜 옷을 입은 아이…^-^)

    전에 저희도 나비랑 토끼군을 같이 키운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토끼군이 점점 비만이 되고 나비들을 냐하는 바람에 나비들이 여기 저기 피난다니고 했었답니다…^-^

    (토끼가 잡식성이고 성격이 냐하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어요…^-^; )

    평안하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0^/

    1. BlogIcon 호련 2009.10.21 23:08 신고

      호곡!! 토끼군이 고기도 막 먹은거로군요 'ㅂ'!!

      저런저런 ㅎㅎ

      반가워요 아이레네님 *^^*

      다시 오셔서 넘넘 기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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