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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랄라 수집관의 현태준씨를 인터뷰하는 차라 들렀던 홍대입구의 h라는 커피전문점.



혼자 앉아서 열심히 노트북을 두들기며 글을 썼다.



그런데 아침도 안 먹고 나와서..베이글하고 아메리카노 먹어야지 하고 좋아했는데,
가격이 너무 비쌌다. (진짜 가격표 보고 나갈 뻔 함ㅡㅡ;;)

그러나 왠지 홍대 커피점들은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참고 앉아서 시켰다.




이런 분위기 참 좋아.



귀여운 자전거 (크다)




기린하고 코끼리 친구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에는 베이글 크림치즈. (하지만 4,000원 ㅠ_ㅠ)







테이크아웃은 30% 할인해준다. 아메리카노 리필은 1,000원 (ㅠ_ㅠ)




호련의 맛집점수 : 10점 만점에 7점

(홍대 4번출구에서 쭈욱 꽤 많이 올라가서... 뽈랄라 수집관 근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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