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련의 빨강 토마토 메일 59. 과거의 성공을 버려라> 

#1. 과거의 성공을 버려라.

 

 

어떤 일을 선택할 때는 과거를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과거에 아무리 커다란 성공을 하였든 혹은 치명적인 실패를 하였든 간에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항상 현실에 중심을 두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안철수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누구나 자신이 최고이거나 특별하기를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성공을 버리는 것은 물론 쉽지 않습니다.

 

호련은 첫 회사인 오뚜기를 그만 두었을 때,

일부러 "나는 백수야" 라고 이야기 하고 다녔습니다. (실제로 백수이기도 했지요.)

 

그것은 늘 노력하자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스스로의 암시이기도 하고,

바닥부터 새로 시작을 하자는 결의이기도 했습니다.

 

대신 자신이 현재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지위에 있더라도

떳떳하고 당당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백수로 남아 있을 생각은 아니었으니까요.


#2. 현재로 말하기

 

 

역사를 돌아보면 큰 업적을 남긴 사람일수록 더 중요한 것을 더 많이, 더욱 과감하게 버렸다.

종교지도자나 독립운동가들처럼 선량하고 아름다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재산이나 권력, 지위, 생명까지 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보통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들은 웃으며 말한다.

"버리고 나니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강헌구 <가슴뛰는 삶>

 

 

과거에 토마토 여러분이 어떠한 사람이었는지는 상관없습니다.

물론 토마토 여러분이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굉장한 사람이었을 수도 있고

또한 아주 형편없다는 평을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과거에 어떠했든가와 관계없이

현재의 언어를 사용해서 말하고, 미래의 결의를 말하는 사람이 된다면 더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예전에는 정말 즐거웠는데.."라는 말도 좋지만

"앞으로 더욱 더 신나게 되겠지." 라는 말을 더 많이 하세요.

"예전부터 이래 왔어."라는 말 대신,

" 앞으로 이렇게 할거야."라고 말을 하세요.

 

사람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지난 날의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는 친구들도 필요하지만,

가급적이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말하는 사람들을 더 자주 만나세요.

 

 

역사가 쉼 없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데 가장 큰 경쟁자는 '안락한 과거'이다.

 

-앤드류 라제기 <리들, 비즈니스 창의성을 깨우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

 

 

신나는 금요일!!

그동안의 즐거웠던 주말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재미있고 유쾌한 주말 만드세요.

 

 

호련 드림.

 




<빨강 토마토 뒷이야기>

 

 

#1. 최근의 근황

 

 

요새는 잠도 잘 안 자고, 별로 먹지도 않고 일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아주 열심히 놀아서 충전은 시키지요.)

몇 주째 일하는 꿈을 꾸고 있어요 ('ㅁ')

예전부터 워커홀릭이냐느니 일 중독이니 하는 말을 종종 듣긴 했지만,

그닥 큰 성과가 나지 않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참 민망합니다.

 

큰 바다 속에서 제자리 수영을 하고 있는 것 같아도 묵묵히 계속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ㅠ_ㅠ흑흑..

 

 

#2. BICOF 홈페이지 오픈

 

 

호련이 처음으로 기획한 홈페이지가 오픈했답니다. ㅎㅁㅎ)/

제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 http://www.bicof.com

 

영문은 곧 오픈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온라인 이벤트 퀴즈 정답을 맞추시는 분은 5,000원 상당의 뮤지엄 만화규장각 티켓을 드립니다.

(정답은 '만화축제'예요. 소곤소곤)

 

 

#3. BICOF블로그 이벤트

 

 

9월 2일부터 BICOF블로그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http://bicof.tistory.com/170 에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4. BICOF 네이버 온라인 이벤트

 

 

네이버 온라인 이벤트도 한창 진행 중입니다.

http://comic.naver.com/bicof/bicof2009.nhn

 

작가 조석씨가 그림을 참 잘 그려 주셨어요. (^0^)/

작가 이희재 선생님께 응원의 한마디도 써주세요. ㅎㅎ

 

 

다음주에는 다음에도 배너가 뜰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온라인 여기저기에 벌려 놓고 있는 호련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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