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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약간 지쳐있었던 호련은
차를 씽씽 달려 오이도로 가서



조개구이를 먹었습니다.












맛있는 조개구이.



냄비 안에는 키조개를 넣은 떡볶이.



우리가 간 곳은 일번지 조개구이 집. 사진보다 두배는 더 커요. (중간에서 찍어서..)
조개구이 집들이 잔뜩 몰려 있답니다.

태어나서 저렇게 조개를 많이 먹은 날은 처음이었던 듯 ㅇ>-<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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