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갑자기 멀리서 어떤 아저씨가 '아가씨!!'하고 부르시더군요.
모르는 아저씨인지라 깜짝 놀라서 서 있었는데
성킁성큼성큼 다가오시더니 이 네잎클로버를 주고 다시 성큼성큼성큼 지나가셨어요. 

호련의 회사 근처에는 토끼풀들이 많은데,
그 중의 하나인 모양입니다.

아무튼 아침부터 갑자기 뜬금없는 선물을 받아서 놀라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타인에게 이런 작은 선물을 쉽게 건넬 수 있는 사람은 분명 마음이 따스한 분이겠지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모두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 ^0^

왠지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위대한 일상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