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축제가 열리는 <안면도> 놀러가주시기 (앗싸)

 

 

 

즐거운 안면도 놀러가기!!

 

함께 여행가는 안순이와 면돌이를 소개합니다.

 

 

 

  

남산타워에서 데려온 제주 테디베어. 안순, 면돌

 

하지만 그들의 태생지는... 왠 동대문구 장안동 ㅇㅅㅇ)??

 

아무튼,..이번 여행을 함께한 그들

그리고 당연히 호련

 

즐거운 안면도 놀러가기...

 

하지만 그 시작은 8시간의 지옥의 교통체증이었다!!!

무려 안면도를 가는데 8시간이나 걸리다니!!!(@0@)꺅!!!

 

 

이곳은 화성휴게소. 차와 사람이 북적북적 한 것을 보아라.

이런 돌발 사태를 대비해 여행을 갈 때는 꼭 마음 맞는 사람과 함께 가야해. (-ㅅ-) 그럼그럼..

 

 

 

서해대교.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지??

밤에 불이 켜지면 예쁠 것 같은 그곳 주변엔 역시 모텔들이!!!

 

밤에 서해대교를 보려고 있나보다. ㅎㅎ

 

 

 

서해대교를 씽씽-지나고

 

 

우리는 대하축제가 열리고 있는 백사장항으로 고고씽^0^

 

8시간 동안 안순, 면돌과 놀기 바쁜 호련

 

 

서해안 고속도로를 씽씽 달리고

 

 

 

 

옆에는 바다가 보여요!!

 

 

 

 

면돌이에게 뽀뽀하는 안순 

 

 

 

 

 

드디어 백사장항 가까이에 왔다.

 

모두 대하축제 보러가요~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이미 장터는 북적북적

 

 

 

아흑, 사람 참 많다.

 

 

 

그 와중에 게를 가지고 노는 어린 아이.

 

대하 말고도 꽃게도 많이 팔고 있더라.

 

 

 

 

 

이건 대하튀김!!!!   +0+)!!!

 

대하 먹고 싶어. 대하 먹고 싶어.

 

 

 

 

안면도에서는 큰 생생 대하를 바로 즉석에서 튀겨준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있는 맛난 대하튀김. 가격은 1000원.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별미로구나

 

꺆!!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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