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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메일을 보냈는데 오늘은 참 마음이 편치 않네요.

메일을 쓰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주무시다가 나오셔서 밤을 꼬박 샜냐고 물으시더군요......완전 밤 샜습니다. -.-);;
오늘의 메일은 스스로가 느끼기에 완전 이건 아니지 않나 글을 쓰면서 혼자 좌절했습니다. (ㅠ_ㅠ)
정말 밤새 쓴 글이라과 하기엔 졸작인데..

진부한 글에 배부른 소리라고 하셔도 할 말 없고요.
저도 구직 준비도 많이 해봤고 힘든 것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원하는 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뜻도 전하고 용기를 줄 수 있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표현이 잘 안되네요. @_@
아마 지금 힘든 상황에 계신 분들께 오히려 욕된 말이 아닐까 걱정이 되요. 


아무튼,
그래도 이 말 전하고 싶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원하는 일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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