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다락방> 100쇄 돌파기념 저자와의 만남-이지성 작가 강연회.

<꿈꾸는 다락방>이 100쇄 출간을 한 기념으로 저자와의 만남이 개최되어 잠실 교보문고에 다녀왔다.


<100쇄 출간 기념의 도서 꿈꾸는 다락방>

<강연>


-자신이 만약 실제로 진짜 vivid하게 dream을 한다면, 당연히 action이 수반될 것이다.
실천을 해야 한다.
성공자들은 자신의 꿈에 미쳐있다. 단순한 dream이 아니라 정말 vivid dream을 한다.
성공자들의 공통된 사고방식은 이미 자신의 성공을 생생하게 꿈꾸고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졌다고 믿었다.



<독자와의 대화>

Q. 현재 50대 중반인데 20대때 마인드컨트롤이 유행했다. 젊을 때 꿈이 많았는데 실패하면서
마인드컨트롤에 반감을 가졌다. 성공자들은 성공의 씨앗이나 인자가 미리 있기 때문에 성공한거 아니냐.

A. 동기부여를 받아 그것을 진심으로 믿었을 때 자신의 잠재력이 많이 상승한다.
마인드컨트롤은 자기계발은 아니다.

Q.저자가 느끼는 가장 큰 즐거움은?
A. 양념 굴이 맛있어서 행복했다-_-ㅋ

Q.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A. 꿈꾸는 다락방에서는 성공만 이야기하고 그 이후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행복한 달인>에서 그 이야기를 한다. 노력, 꿈, 성공뒤의 행복 세 이야기를 했지만 나머지 두 권은 베스트셀러가 되지 못하고 꿈꾸는 다락방만 되었다. 많은 청소년들이 잘못된 방법을 써서라도 성공을 하고 싶어 하지만 그 종착역은 감옥이다.
내가 꿈꾸는 다락방에서 말하는 성공방식은 도덕적이고 마음까지도 성공하는 방법이다.
10대 청소년들은 공부가 힘들다고 하는데 공부가 힘들정도면 세상에 나와서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공부를 째째하게 하지말고 불타오르는 심정으로 공부를 하라.
공부를 하는 과정 중에 정말 정당한 방법으로 능력을 사용해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생각으로 간절히 꿈꾸면서 하면
공부도 잘 되고 꿈도 이룰 것이다.

Q.재능도 없는데 어떻게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꿨느냐
A. 제 정신이 아니었기 때문에..난 10년 13년이면 될 줄 알았다. 내 목숨을 걸고 했다.
책 10권 내면 될 줄 알았다. 안 되더라. 까마득했다. 미쳤나 싶기도 했다.
엉뚱한 사람들은 말을 한다. 성공학을 쓴 사람들은 성공한 이야기를 써서 베스트셀러가 된 거지 그들이 성공한게
뭐가 있느냐. 하지만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내가 첫 인쇄를 받은게 800만원이 채 안된다. 10년 동안  죽어라 쓴 책들이 800만원이 안되는 이런 상황에서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 서적을 좋아하는데,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은 바늘 구멍이다.
13년째에는 더 이상 포기도 못하고 갈 수 밖에 없었다. 제 정신 아닌 놈이 제 정신 아닌 상태로 왔다.


<꿈꾸는 다락방> 도서에 대한 열풍은 꽤 좋은 것 같다. 예전 명강사 초청 세미나에서도 느꼈지만, 이번에도 전라남도 영광에서 하루 휴가를 내고 강의를 듣기 위해 잠실까지 올라오신 분도 있었다.


<강연을 듣는 사람들,전라남도에서 올라오시기도..>


<이지성 작가님하고 사진 찍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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