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에 있는 <최참판댁>과 <평사리문학관>을 찾아갔습니다.
<최참판댁>은 드라마 <토지>의 세트장입니다.







앗, 물레방아다.


서희와 길상이가 서 있습니다. ^^


여기는 서서방네이네요.




여긴 서희의 별당입니다.
액자에는 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의 일부가 적혀 있습니다.



울창한 대나무길이 참 멋져요. (-ㅁ-)와아



<최참판댁> 뒤편에 <평사리문학관>이 있습니다.





토지와 김약국의 딸들 책들이 보입니다.


책들과 함께 찍어봤어요. (^_^)



영문판으로 번역된 <토지>입니다.
  •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0 10:14 신고

    이번 주말에 가족여행때 한번 들려볼까 하는 곳인데...
    너무 멀죠? 서울에선,???
    고민고민중입니다^^
    언제나 봄날 되시구요~~

    1. BlogIcon 호련 2009.03.10 10:33 신고

      음..^^a 저도 다시 가고 싶은데..전 벚꽃 필때 꼭 가고 싶더라고요!! 하동의 십리벚꽃길^_^)b
      쌍계사와 함께 다녀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8 08:32 신고

    지난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이제야 눈에 쏙쏙~~들어옵니다^^
    넘 바뿐 일정에 문학관 속엔 못들어 갔네요 ㅠ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호련님~!!

    1. BlogIcon 호련 2009.03.18 12:54 신고

      ^_^) 여기 다녀오셨군요!!! ㅎㅎ
      재미있으셨겠어요~~-ㅁ-)/

      아름드리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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