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한 가로등.
특히 경남에는 조명에 이런 화려한 색을 많이 쓴다.
통영의 밤거리를 산책했다.



초정 김상옥 거리



이 길이 초정 김상옥 거리라는데..음..솔직히 옷가게들이 즐비해서..ㅠ.ㅠ 한적한 명동의 낮거리 같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굉장히 깨끗했다.



통영의 시인 박경리 ^^



이문당서점, 1945년에 문을 연 역사가 깊은 서점+_+



청마의 고향...통영은 무척 아름다워서...호련도 이런 곳에 살았으면 문학적 감성이 더 훨훨 살아났을까?^^??




밤에 보는 거북선. 멋지다.



들어가보고 싶었던 바닷가의 예쁜 커피점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여행기/국내 여행기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