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영롱한 색 덕분에 금세 사랑에 빠지게 된 나스! 


가격이 저렴한 건 아니라서 백화점에서 사기엔 조금 부담스럽지만

인터넷 면세점과 쇼핑몰 쿠폰으로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나스 블러셔 섹스어필, 그리고 벤지풀에 이은

나의 세 번째 나스는 미니 립스틱 코프릿. 그리고 네 번째 나스도 이미 샀...냐핫;;

그리고 래스팅 실크 파운데이션 구입 이후, 두 번째로 산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인 립마에스트로. 


동생이 해외여행 다녀오면서 같이 사주셨다.

나 역시 감사의 뜻으로 동생님이 여행지에서 맛있는 것을 사드실 수 있게 조공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음..ㅋㅋ





어데이셔스 라인은 아니지만

메이플플라워와 정글레드가 특히 유명한 듯.





아래쪽부터 리틀달링, 메이플플라워, 정글레드. 나머지 립스틱 두 개는 회사에 있어서 발색을 못함 -_-

내 피부가 까매서 리틀달링은 환자 코스프레나 할 때 써야할지도.

아니면 숙취 메이크업할 때나...-.-;;


그나저나 이 립스틱 세트를 사면 나스 토드백을 준다고 했는데 안 줬다. ㅠㅠ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그때는 품절이라서 안 줬다고... 너무해 ㅠㅠ 품절 공지도 안 떴는데.. ㅠㅠ




다른 립스틱과 함께 테스트해보기.

팔에 있는 스크래치는 아리에티 작품. 엉엉 ㅠ0ㅠ


역시 립마에스트로 발색이 눈에 띈다... 저 질퍽한 레드 색이라니!


그나저나 립스틱 참 많다. 집에 있는 것들 말고도 회사에도 또 있는데... 그런데 오늘도 립스틱 또 세 개 삼...(-_-)





완전 마음에 드는 립마에스트로.

이번에 뽐뿌 받아서 또 여행을 가시는 동생에게 부탁해서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락커도 샀는데... 

사고 나서 보니 안 좋은 평이 보여서 걱정.. ㅠㅠ 

받아보면 어떨지 궁금하다.


그리고 동생에게 나스 컨실러 커스터드도 부탁해버렸다..


채 3개월도 되지 않아 나스 제품이 4개나!!!

나스 블로거 체험단 같은 거 하고 싶다. 하앍하앍....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온 동생님의 선물은 로락 섀도우와 캘리그라피 만년필.

로락 섀도우는 샌프란시스코 세포라에서 산 것!

나도 세포라 한 번 가보고 싶다.... 그럼 굉장히 많이 지르겠지..





생각보다 색깔 괜찮음. 

아래에서 두 번째 색은 내 팔뚝이랑 별 차이가 없네.....


.

.

.


모두 나가주세요. 혼자 있고 싶어요. 



는 농담이고ㅋㅋ 생각보다 섀도우 색이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다.


아아... 원래는 루나솔 섀도우 루나솔 쓰리디멘셔널아이즈 뉴트럴베이지도 무척 사고 싶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만납시다. 루나솔씨.


저 로락 섀도우를 위해 VDL에 가서 아이프라이머나 사야겠다. 지름은 또 다른 지름을 낳고




그런데 이렇게 화장품 사놓고는 평소엔 화장을 잘 안해..... (절레절레)

앞으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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