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 지연이가 산 걸 보고 따라산 신발.

뒤늦게 알았는데 이미 작년부터 꽤 입소문 난 샌달이었군요.

크록스 레이웨지 오트밀입니다. 처음엔 흰색이 아니라 오트밀 색이라 조금 별로였는데... 신어보니 이게 더 나은 듯.





웨지 부분이 겉보기에는 그리 마음에 드는 재질은 아니지만, 착용감이 매우 뛰어나요!





신어보니 꽤 예쁨!





발목을 감싸는 끈, 이거 잘못 신으면 발목 굵어보이는데 이 신발은 괜찮네요!





킹이 와서 킁킁...

지금 옆모습 보면 굽이 꽤 높죠. 7.4cm라고 하는데... 그래도 전혀 발이 안 아파요. >_<)b 바닥이 폭신폭신..ㅋㅋ






여름 동안 자주 신을 듯.

검정색도 사게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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