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서브스크립션이라고 아세요? 말그대로 꽃을 정기구독하는 것인데요~


우유를 매일 배달해 먹듯이, 잡지를 정기구독하듯이 꽃도 원하는 날짜에 배달 받을 수 있으면 참 근사하겠죠?


멘인블룸(Men in Bloom)은 정기적으로 꽃을 배달해주는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를 하는 곳이랍니다.


한 달에 한 번이든, 두 번이든, 매주 한 번이든 원하는 일정에 맞게 꽃을 배송 받을 수 있어요!






얼마 전, 호련 앞으로 온 특별한 택배.


두. 두. 둥~


파손주의라고 써서 정성스레 스티로폼 포장으로 도착했어요.







스티로폼을 열어 보면 이런 예쁜 꽃 그림이 그려진 하얀 상자가 짜잔~







상자를 열어보니 꽃다발과 꽃병이 들어 있어요. ( +_+) 꺄~


실은 이 멘인블룸 서비스는 호련의 대학 친구가 이번에 시작한 사업이에요~ 


그래서 사업 시작을 알릴 겸, 제 블로그에 소개할 겸 하여 이렇게 친구에게 꽃을 받았네요. (아이 신나)







요즘은 화려한 장식보다는 이런 심플한 꽃다발 포장이 많죵? 저도 더 마음에 들어요. ( +ㅁ+)b 


이렇게 택배로 꽃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 진짜 택배로 못 보내는 게 없는 듯.







멘인블룸에는 '클래식 상품'이란 것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최상의 프리미엄 꽃 한 종류로 구성된 꽃다발이라고 해요. 


이 제품 역시 멘인블룸의 클래식 상품으로 '라넌쿨러스 퐁퐁'이라는 이름의 꽃이에요. 


신부 부케로 유명한 꽃이라고 하네요. 이 꽃은 실제로는 처음 봤는데 굉장히 독특하고 예뻐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래서 마치 신부 부케를 들고 있는 것처럼 한 번 찍어봤다지요. 후후...







"제 꽃을 받아주세요!!"  ( //_//)~~










꽃을 들고 다니며 여기저기에서 사진을 찍어 봤는데,


어디에다 놓든지 굉장히 멋스러운 장소가 되어 버리네요. (반함)


꽃이 평소엔 보기 좀 힘든 꽃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꽃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멘인블룸의 클래식 상품, 러넌쿨러스 퐁퐁입니다!!







꽃이 택배로 온다길래, 아무리 하루만에 배송된다 해도 그 사이 시들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요. 


꽃다발을 벗겨 보니 요렇게 짠~ 







이렇게 시들지 않도록 단단히 준비를 해서 보낸답니다. 


어쩐지 사진 찍는다고 꽃을 꽃병에 오랫동안 두지 않았는데도.. 꽃이 계속 싱싱하더라고요.


이 정도라면 택배를 몇 시간 더 늦더라고 해도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첫 구매고객에게 보내주는 꽃병도 함께 들어 있었어요. 여러겹의 뽁뽁이로 잘 포장되어 왔네요. 


꽃병은 사각형과 원형 두 종류가 있는데, 제가 받은 건 사각형이랍니다. 원형도 갖고 싶네요. +_+







꽃이 무척 예뻐서 일 때문에 사진 촬영할 일이 있었는데 꽃을 소품으로 활용했어요. ㅋㅋ


꽃 덕분에 더욱 멋스러운 느낌이 나서 행복했어용 ( ^ㅁ^)/







어디에 있든지 간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멘인블룸의 꽃다발!


이 멘인블룸의 클래식 상품은 19,900원에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물론 배송비는 따로 받지 않아요. 첫 구매 고객에게는 꽃병도 무료로 드리고요.




* 클래식 상품은 매번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늘 라넌쿨러스 퐁퐁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참고하세용~







지금은 이렇게 제가 일하고 있는 책상 한 곳에 예쁘게 자리하고 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다가도 꽃을 보면 행복해져요. ^ㅁ^)/


멘인블룸의 카드에는 꽃에 대한 소개와 꽃을 관리하는 방법도 나와 있었는데요.


매일 꽃 줄기를 조금씩 잘라준 후, 설탕이나 소금을 물에 넣어주면 더 오랫동안 싱싱한 꽃을 만날 수 있다고 해요.





멘인블룸 사이트 (클릭!)



멘인블룸은 웹과 모바일에서 모두 주문 가능해요. 전국 어디나 모두 배송 가능하고요!


지금 회원가입을 하면 3천 원의 적립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하고 있답니다.


꽃을 한 번만 배송해주는 것은 클래식 상품인 19,900원과 일반 꽃다발인 22,900원 제품이 있고요. 


2주에 한 번, 1주일에 한 번씩 받는 제품은 1개월에 38,900원 부터 있으니 원하는 스타일대로 고르면 됩니다.


일반 꽃배달 서비스에 비해서 가격도 꽤 저렴한 편이죠? 꽃도 일반적이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어요.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이에게 정기적으로 꽃배달을 보내보세요. 


분명 받는 이에게 매우 로맨틱하고 행복한 나날이 될 선물일테니까요. ^0^




멘인블룸 온라인샵 http://meninbloom.co.kr

멘인블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eninbloom




* 호련은 멘인블룸으로부터 꽃배달 서비스 외에 어떤 금전적인 지원도 받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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