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휴일날,
느즈막히 일어나니 피자가 생각이 났다. 
그동안 도미노, 파파존스만 먹다가 좀 새로운 곳이 없을까 싶어서 찾아본 '남자피자'
올리브tv에 나온 곳이라는데 평이 좋길래 주문했다.




가장 기본 메뉴인 '남자피자' 13인치를 시켰는데..
핫소스와 갈릭소스도 듬뿍 챙겨주셨다. 파마산 치즈가루는 없었지만 집에 구비되어 있으니.. ㅎㅎ




피자 개봉.




큼지막하다.
얇은 도우와 치즈가 일품.




맛있다.
다음에 또 주문할 예정!!




피자 때문에 일어난 지 한 시간도 되지 않아 맥주를 마신 건 비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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