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에티가 기분이 좋은지 책상 위에서 벌러덩 배를 내밀고 누워 있어요. 귀엽~ ( +_+)b
천식 증세가 있어서 어제까지 무려 2주 동안이나 약을 먹었는데 이제 약 안 먹어도 괜찮다네요. ㅠㅠ
알약이라 먹기 힘들었을텐데 잘 먹어준 아리에티야 고마웡!
 


졸렸는지? 사진 찍는데도 관심이 별로 없는 아리에티...


책상에 얼굴 비치는 거 귀여움. ㅋㅋ




제가 노트북 하고 있으면 꼭 다리나 꼬리를 이렇게 키보드 위에 올려 놓습니다. -_-.......


그래도 귀여운 발. ㅋㅋ



이건 어제 찍은 사진인데 기분이 별로 안 좋아보이죠? ㅋㅋ -_-;;


킹이 온 뒤로 맨날 저런 표정 ㅠ.ㅠ
슈퍼맨 자세를 하고 있군요. ㅋ



앉아서 조는 것도 귀엽.


이건 어제 "함께, 한가위" 글씨 쓰는데 킹이 이렇게 종이 무더기가 좋다고....


마구 마구 헤쳐놓고 뜯고 난리가 났었어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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