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언어의 효과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가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때로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회심리학자인 에이미 커디는 "힘준 자세"— 심지어 자심감을 잃었을 때도 자신감을 갖고 똑바로 서는 자세—가 어떻게 뇌안의 테스토스테론과 코티졸 수준에 영향을 주고, 심지어 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 테드 강연 소개 중에서

꽤 인상적이었던 테드 강연이었다.
평소 어떤 자세를 취하느냐가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인데...
자세에 따라 테스토스테론(지배적 작용을 하는 호르몬)과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이 변하는 것이 신기했다. 
마음이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몸도 마음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밝혀진 것.

Fake it 'til you become it.
한 번 속이는 게 아니라 완전히 그렇게 될 때까지 속여야 한다. 

동영상 시간이 매우 짧게 느껴진, 참 재미있게 본 강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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