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은 붓에 관심이 많다. 화장할 때 쓰는 브러쉬도 입에 물고 다니고, 캘리그라피 붓도 장난을 치기 십상이다. 글씨 연습을 하고 있으면 책상 위에 올라와 여기저기 먹물을 뭍히고 다닌다. ( -_-);; 


화가 나서 화선지에 킹을 그렸다. 눈은 땡그랗고 배는 불룩한 것이 특징.


킹을 데려다 놓고 비교해보자.


사진을 안 찍으려고 함 ㅋ. 하지만 닮았당. ㅋ ㅋㅋㅋ


킹 정면샷. 귀여움 ^^ 동그란 눈이 예쁘다. 


이쯤에서 다시 보는 아리에티 어린 시절. 암컷이라 그런가 킹과는 또 다른 예쁨이... 가끔씩 아리에티 어린 시절이 그리워진다. 킹은 어릴 때 사진 많이 찍어 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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