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을 시작한 후, 수첩과 펜은 나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미팅을 하거나 전화 왔을 때도 꼭 메모를 해야하고, 이동 중에도 갑자기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바로 적어야했다.

(이전에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4년 정도 썼지만, 무겁고 아이폰의 아이칼 기능을 쓰기 시작한 뒤론 안 쓰게 되었다)

가끔 수첩을 두고 외출하면 어찌나 불편하던지. 그래서 얼마 전에 장만한 것이....




바로 이것! 전시회 가서 프랭클린 부스에서 매우 저렴하게 득템한 것인데 

수첩을 끼워 쓰는 지갑이라고 해야할까? ( ?.?) 아니면 다이어리?



어차피 동전은 안 갖고 다니고 요즘은 현금 쓰는 일도 적으니 유용하게 지갑 겸 수첩으로 쓰고 있다. 

수첩은 시중에 있는 것을 갈아 끼우면 되니 매우 유용하고, 얇으니까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다.




겉보기에는 그냥 장지갑같기도.

큰 다이어리는 부담스럽도 수첩은 꼭 필요하니까 :) 마음에 든다. 잘 쓰고 있음!!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위대한 일상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