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늦었지만, 지난 7월에 다녀온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 후기를 남겨본다.

(요즘 블로그 하기 싫어서 포스팅 안 쓰고 다 미루다보니 여기 저기 다녀온 후기들이 넘쳐난다.... 쓰고 싶을 때 하나씩 써야지)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는 영문 캘리그라피 수업을 들었던 티애 선생님이 참가하셔서 가게 되었다. 부스에 놀러 오라고 티켓도 받았다. ( ^0^)/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핸드메이드' 페어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것을 팔고 있었다. 이런 요리 기구부터 도자기, 인형, 악세서리 등.... 부스가 어찌나 많던지 나중엔 어지러움증을 느낄 지경..;;;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는 '효재처럼'. 빌게이츠도 왔었다고 인증이....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이런 베개 같은 것을 판다.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뜻밖에 캘리그라피 부스가 참 많았다. 도장 만들어주는 곳도 많고.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이렇게 접시와 찻잔에 글씨를 넣어 팔기도 한다. 나도 만들고 싶다.......


캘리그라피 엽서를 즉석에서 써 주기도 한다.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일반 다기도 파는데 아기자기..


이 부스에 있는 전등은 독특하게 유리병 삿갓을 썼다.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벽화를 그리는 곳도 있고...


이런 저런 핸드메이드 체험 클래스도 있더란....



그리고 드디어 티애 선생님이 있는 부스를 발견.


예쁜 영문 캘리그라피 카드를 판매하고 있길래 나도 하나 샀다.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2014'에 가다


선생님의 책 <혼자 배우는 영문 캘리그라피>도 전시 판매 중~ 


부스 벽에는 선생님의 작품이 걸려 있다. 


이게 다 손으로 직접 쓴 것들이라니 신기방기. ( +_+)


마지막은 어느 부스의 엘사, 안나로 마무리를! 엘사와 안나는 이쁜데 저 눈사람은 상태가 왜 저러냐;;; 

내년에도 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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