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의자를 독차지하길 좋아하는 아리에티.

내가 이 의자에 잘 앉는 것을 알고 자기가 차지한다. ( -3-)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쿨쿨

내 침대에 누워서 딩굴딩굴

내가 잘거라냥~

쿨쿨.


아리에티는 잘 곳이 많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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