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다 (feat. 아리에티)

얼마 전에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한지 쪼금 되었는데 게으름부리다가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용~ 히히) 이번 맥북 프로 레티나는 제 열 한 번째 애플 기기이자, 여섯 번째 맥북이자 현재 갖고 있는 애플 제품 중 다섯 번째 기기입니다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 맥북 프로). 실은 갖고 있는 제품을 좌르르 모아서 한 번에 인증하려고 했는데.. 게을러서 나중에 할게요.. (털썩) 맥북 프로 사면서 애플 케어도 같이 사버렸습니다. ㅎㅎ


개봉샷을 찍으려고 했더니 예상대로 방해하러 온 고양이 아리에티. 사진만 찍으면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맴돕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다 (feat. 아리에티)

 

아리에티를 치우고 박스를 열어보니 MacBook Pro라는 글씨가 뙇!! ( +_+) 꺄아~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다 (feat. 아리에티)


박스에서 꺼내니 맥북 프로 레티나 케이스의 고운 자태가... ㅎㅎㅎ


케이스를 열어 보니......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다 (feat. 아리에티)


다시 케이스를 열어 보니 맥북 프로 레티나가 짜잔~ 맥북 프로는 새 제품을 처음 써보는 것이라 매우 감동했어요. 좋네요. 꺅!!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다 (feat. 아리에티)


맥북 프로를 꺼내면 이렇게 선과 충전기도 잘 담겨 있습니다. 이것도 예쁘네요! 애플은 안 예쁜 게 없어! (싱글벙글)


뒷면을 보니 2014년 1월에 제조한 제품이라고 뜨네요. (맥북 프로 구입 시기는 2월)


꺼내자마자 뜯어서 부팅부터 해보니 다행히 부팅됩니다.
(새 제품도 충전이 약간 되어 있어요, 아이폰5는 거의 방전 상태였는데ㅎ)

아리에티는 옆에서 또 관심... 집에 있으면 자꾸 키보드 위에 올라 오려고 해서 일할 때 종종 고생스럽습니다. ㅎㅎ
제가 노트북만 쳐다보고 있으니 질투하는 것 같기도...ㅋ


아리에티야, 이건 너의 방석이 아니란다~ 맥북 에어와는 다르게 키보드 부분에서 불이 나오는 맥북 프로님. ㅋㅋ 


레티나를 보니 또 무척 감격스럽습니다. 확실히 레티나에 적응되니 레티나 아닌 이미지들은 안 좋아보이는 효과가 ㅠㅠㅠ 아아...


맥북 프로 레티나의 감동에 젖어 있는 동안, 아리에티는 이제 그만 자기랑 놀자고 야옹야옹댑니다.

무게도 비교적 많이 가볍고 굉장히 빠른데다가 레티나이기까지!! 역시 기기는 새 제품이 좋네요. ( ^ㅂ^)b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아직도 애플 케어는 등록 안했습니다... (게으름 때문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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