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의 신성철 블로그팀장 강의 요약

 

 

[1] 왜 블로그를 쓸까?

 

1. 기록과 표현: 소통과 호응에 대한 욕구

2. 좋은 글쓰기가 가능하다.

3. 홈페이지보다는 블로그: 네트워크, 콘텐츠 구조화, 멀티미디어의 문제

3. 미니홈피보다는 블로그; 지인보다는 불특정 다수, 책임

4. 검색데이터의 가치

 

[2]싸이월드 블로그 서비스

 

1. 싸이월드 블로그의 역사: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

2. 싸이월드 홈2:

 

-초기 수준있는 작품으로 포지셔닝

-‘일촌의 네트워크’로서는 어려움이 있음을 느껴 차세대 서비스로 계획을 하고 만들어짐.

-asset(일촌, 데이터, 음악 등)의 승계

-비통합 데이터 구조로는 개방성이 어렵다고 느껴 플랫폼에 독립적 데이터 asset축적

-개방성, 자유

-싸이월드 사이트는 검색엔진으로는 검색이 안 된다.

 

3. 싸이월드 블로그

 

-싸이월드의 블로그 시작은 늦지만(2008년) 변화가능성이 있음.

홈페이지 구조에서 블로그 구조로 변화

-싸이월드 asset의 승계는 유지하되 단일 identity가짐

-제휴를 통한 검색 문제 해결, 메타블로그와 연계.

 

 

[3]네트워크

 

1. 네트워크 문제에 대한 고찰

 

지인 네트워크와 비지인 네트워크는 서로를 밀어내는가.

블로그는 불특정다수가 본다.

하지만 지인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게 더 좋은 것 아닌가.

 

SNS와 Blog는 분리되어야 하는가.

 

 

 

[4]위젯

 

외부위젯을 받아들이는 형태로 개방

 

[5] Contents for Cast

 

싸이의 추천글 (텍스트 정보를 추출하여 기존 글과 비슷한 글 추천)

정보성강화, 유사 콘텐츠간의 연상적 이동 가능하게 함.

 

[6] It travel

 

1. 여행 전문 메타블로그가 목적

초기 연예인을 기용하여 기고 (여행을 통한 블로그), 모든 블로거가 참여 가능한 행사

문화를 만들어내 가치창출

체험을 바탕으로 한 블로거 정보, 콘텐츠의 가치향상

 

2. 블로깅-방송-출판의 연계

3. 향후 요리, 맛집, 사진 등으로 확장

 

[7] Photo N

 

1. 사진 포스팅

2. 검색 제휴만 가지고는 성장 어려움

 

 

[8] 콘텐츠의 유통

 

1. 유통수단

 

검색제휴, 일촌 네트워크, 즐겨찾기, 메타블로그와 연계, 싸이월드 메인, 네이트온, Contents for Cast

 

[9] 싸이월드 블로그의 미래

 

1. 가장 쉽고 편리한 블로그

2. 지인과 비지인 네트워크의 효과적 지원

3. 미디어파워를 활용한 콘텐츠 유통 채널 구축

4. 메타블로그: 문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가치 있게 만드는 메타사이트

5. 다양한 블로그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조

[10]질문

 

Q1. 싸이월드 블로그를 클럽과 연동시켜서 콘텐츠의 이동성에 대해 향후 발전 계획은?

 

A. 현재 계획은 없다. 좋은 아이디어 적극 고민해보겠다.

 

Q2. 외국에도 싸이월드가 있다. 일본에서 스크랩에 따른 저작권문제를 어떻게 다루었나.

싸이월드가 미국에 진출해서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

현재 싸이월드는 국내용 앞으로 외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계획하는가.

 

A.

-전체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문제는 타이밍이 관건이었다. 현재 일본은 서비스를 깊이 관여하고 있지 않다. (일본에 진출한 싸이월드 직원은 없음)

-미국, 중국, 베트남,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하였으나 역시 타이밍이 문제다.

-미국 마이스페이스와는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Q3. 싸이월드는 대표적인 SNS시스템이다. 싸이월드가 자체적으로 블로그화 될 것인가.

 

A.

-앞으로 미니홈피는 계속 존재할 것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구조적으로 확장해나갈 것이다.

 

Q4. 블로그에서 도토리 사용 계획이 있는가.

 

A. 과거 미니홈피에서의 사용한 도토리로 블로그에 활용 가능하다.

결국에는 무료로 갈 것이다. (음악 등의 콘텐츠 정도만 유로화)

 

Q5. 데이터백업 등의 계획이 있는가.

수익모델에 관해서는 새로운 계획이 없는가, 수익형블로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단기간에 네이버, 다음 등에 대응할만한 트래픽을 끌어올리는 무리를 하지는 않을 것.

현재 서비스가 개선될 부분이 많다.

-블로그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블로그는 더욱 성장할지는 알 수 없지만, 미래에도 유지될 것이다.

-프레스 블로그는 과도기적인 형태. 앞으로 좀 더 제도화적인 서비스, 마케팅으로의 확장이 가능해질 것이라 예견된다. 직접적인 마케팅활동을 블로거들이 할 것인지는 의문이다. 네트워크가 가장 큰 수익이라 생각된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광고수익을 낼 만큼 온라인 시장이 크지 않다.

 

Q6. 사회공헌단체에 전략적으로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A.

-사이좋은 세상 메뉴에서 사회단체들이 미니홈피를 만들어서 운영하여 봉사인증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도록 하고 있음.

-도토리 기부형태로서 사회공헌 가능하도록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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