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엿한 돼냥이로 자란 아리에티. 그래도 얼굴은 굉장히 작다고요!! (주륵ㅠㅠ)
후덕한 고양이로 잘 자랐는데 나름 이런 뚱뚱함이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후덕한 아리에티가 좋아하는 자세는 이렇게 배 내밀고 있기;;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누워서 딩굴 딩굴..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이런 자세로 잠도 잘 잡니다.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혼자보기는 아까운 이런 웃긴 자세를 인스타그램 동영상으로도 찍어 봤습니다.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그런데 이런 배는 왜 자꾸 밟고 만지고 싶은지.. ㅠㅠ
의자에 앉아 있다가 아리에티 배만 보면 자꾸 발로 슥슥....

[고양이 아리에티] 아리에티의 배, 고양이의 배를 만지자!


마구마구 문질러 줍니다. 



이것도 혼자 보기 아까워 인스타그램 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배를 밟아 만져주니 좋은 가보네요.



이건 한 달 전쯤 찍은 영상을 친구에게 보내줬더니, 이렇게 영상으로 만들어 줬어요.


이래뵈도 아리에티는 상냥하고 도도하고 요염하고 자태가 고운 암컷 냥이랍니다.
위 뱃살 사진은 잊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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