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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소리가 나길래 보니 아리에티가 개다래나무를 갖고 놀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다래나무, 일명 마따따비에는 별반응 안하는 줄 알았는데..
개다래나무 갖고 노는 건 처음 보네요. (맨날 제가 안 볼 때 몰래 갖고 노는 듯)


마약이 좋다냥! 마약 마약!
아리에티야 좋니??;;;


사진을 찍어주니 렌즈를 쳐다보기 시작..


스마트폰을 보며 포즈 취하고 표정 관리하는 녀석;;;
네, 모델병이 좀 있어서 사진 찍어주면 저렇게 포즈 취하고 렌즈 쳐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 척...


이건 다른 날 찍은 건데요.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카메라 들이대니, 역시 이쁜 척 하고 있습니다. 

저도 누가 사진 찍어주는 거 좋아하는데 ㅋㅋ 이런 것도 주인을 닮네영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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